레슨 현장
RAON PIANO
라온피아노의 교회반주 레슨은 악보 그대로를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찬송가와 콘티를 코드로 이해하고 손에 익히는 데 초점을 둡니다. 예배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연주하려면 곡을 구조로 파악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한 곡을 시작하면 멜로디와 코드, 베이스의 움직임을 함께 보며 왜 그 코드가 쓰였는지 이해한 다음 손으로 옮깁니다.
반주는 혼자 연습할 때와 예배 현장에서 칠 때의 느낌이 다릅니다. 박자가 흔들리거나 회중의 호흡에 맞춰 속도를 조절해야 하는 순간이 많기 때문입니다. 레슨에서는 이런 실전 상황을 가정해 전주와 간주, 마무리까지 한 곡의 처음과 끝을 다듬습니다. 처음 반주를 맡아 막막한 분도, 이미 반주를 하지만 단조로움을 느끼는 분도 각자의 단계에서 다음 한 걸음을 찾아갑니다.
WHY RAON
음표를 하나하나 외우기보다 코드로 곡을 이해해 어떤 찬송가도 스스로 풀어갈 수 있게 돕습니다.
전주·간주·마무리와 회중 호흡에 맞춘 속도 조절까지, 실제 예배 상황을 가정해 연습합니다.
처음 반주를 맡은 분과 콘티 반주를 더 다듬으려는 분 모두 현재 단계에 맞춰 진행합니다.
찬송가뿐 아니라 CCM과 복음성가 콘티까지 원하는 곡으로 함께 다룹니다.
예배 현장에서 쓰는 디지털피아노와 키보드 음색, 페달 활용을 그대로 연습합니다.
분당·의정부·옥정·양주 지역을 중심으로 가까운 방식으로 레슨을 안내합니다.
진행 과정
지역과 배우고 싶은 곡, 현재 수준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진행 방식을 안내합니다.
예배에서 자주 쓰는 곡과 목표 곡을 정해 학습 순서를 잡습니다.
코드 진행을 이해하고 전주부터 마무리까지 손에 익힙니다.
예배 흐름을 가정해 속도와 강약을 다듬으며 한 곡을 완성합니다.